정치
중도 성향
동구, 직원 소통 창구 '하하토크' 재개
대전일보
대전 동구가 직원들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소통 시책을 재개한다.구는 28일 청장과 직원이 직접 의견을 나누는 하하토크(Heart-to-Heart Talk) 제도를 재가동한다.하하토크는 민선 7기 황인호 청장이 도입했던 것으로 민선 9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사·고충·정책 제안 등 내부 목소리를 직접 들어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에 재추진된다.
지난 운영 기간 600여 건의 건의사항이 하하토크를 통해 접수된 바 있다.상담을 희망하는 직원은 내용을 밀봉해 구청 당직실 상담함에 넣거나 청장에게 직접 제출할 수 있으며 사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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