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스페이스X 상장 직후 美 하원의원 6명·가족 매수…이해충돌 도마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스페이스X가 6월 12일 나스닥에 상장한 직후 미국 하원의원 6명 또는 그 가족이 회사 주식을 매수해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됐다. 동시에 13번째 스타십 시험비행은 성공했으나 열 차폐막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스페이스X가 상장한 직후 미국 하원의원 6명 또는 이들의 가족이 회사 주식을 매입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국방과 우주, 인공지능(AI), 금융시장 등 스페이스X 사업을 감독하는 상임위원회 소속인 것으로 나타났다.28일(이하 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지난 6월 12일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이후 6일 동안 미국 하원의원 6명 또는 가족이 매입한 스페이스X 주식 규모는 공시 기준 약 8만3000달러에서 24만5000달러 사이로 집계됐다.이번에 확인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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