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G1 (Globo)
세계일보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TV 많이 보면 바보 된다?…터무니없는 말 아니었다 [노화설계]

동아일보
TV 많이 보면 바보 된다?…터무니없는 말 아니었다 [노화설계]

“TV 많이 보면 바보 된다”는 오래된 속설에 어느 정도 근거가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국제 학술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Alzheimer‘s & Dementia)’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중년기에 TV를 매우 자주 시청한다고 답한 사람들은 20여 년 뒤 촬영한 뇌 자기공명영상(MRI)에서 기억과 관련된 뇌 영역과 전두엽·후두엽의 크기가 더 작고, 노화와 뇌졸중·인지 저하·치매와 관련된 뇌 백질 이상 소견이 더 많이 나타났다.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의 생물과학·인류학 교수이자 공동 책임 저자인 데이비드 라이클렌(David Raichlen) 박사는 연구 보도자료에서 “그동안 우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앉아 있는지에만 초점을 맞춰 왔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앉아 있는 동안 무엇을 하는지도 살펴봐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실제로 뇌를 지적으로 자극하는 다른 형태의 오래 앉아 있는 활동에서는 TV 시청과 같은 연관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Assistir muita TV na meia-idade pode estar ligado a alterações cerebrais associadas ao Alzheimer, aponta estudo

G1 (Globo)
중도 성향

TV 오래 본 중년층, 20년 뒤 기억 관련 뇌 영역 더 작았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건강포커스] "TV 많이 본 중년층, 20여년 뒤 기억 관련 뇌 부피 감소"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불법 이민단속 반대하며 화염병 던진 남성 체포

노컷뉴스

여론 악화 의식한 트럼프 "이란, 미군 병사 죽일 때마다 몇 배로 보복"

노컷뉴스

李 발언은 당무개입?…쟁점별로 검증해보니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AI 시대에도 의사는 안 사라진다”…2045년에도 대체 불가인 이유

동아일보

고창석 01년생 딸, 父 따라 연기자 길 걷는다

동아일보

미디어 아트부터 설치미술 작품까지… 미술관이 된 국제공항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