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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지원금 20조, 시도민이 직접 쓴다” 전남도, 미래전략 공론장 후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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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지원금 20조, 시도민이 직접 쓴다” 전남도, 미래전략 공론장 후끈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공개한 중앙선관위 자료에 따르면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이 투표 종료 40분 전인 오후 5시 20분에야 용지 부족을 첫 보고받았다.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이후 투표용지 인쇄·배분·현장관리의 부실과 선거관리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23일부터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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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열흘 앞두고 정부로부터 확보한 역대급 재정지원금 20조원의 활용 방안을 시·도민이 직접 결정하는 초대형 민관 협치 공론의 장이 열렸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0일 도청 소공연장에서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시·도민 소통 행사로 안착한 ‘청책대동회 바란’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조 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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