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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지원금 20조, 시도민이 직접 쓴다” 전남도, 미래전략 공론장 후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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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지원금 20조, 시도민이 직접 쓴다” 전남도, 미래전략 공론장 후끈

AI 통합 요약

정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 기관에서 신청자들의 개인정보와 사업 계획이 무단으로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유출 이전 달에 사용자가 지적한 보안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 해당 기관이 전년도 정보보호 점검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던 사실도 드러나, 보안 체계의 근본적 허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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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열흘 앞두고 정부로부터 확보한 역대급 재정지원금 20조원의 활용 방안을 시·도민이 직접 결정하는 초대형 민관 협치 공론의 장이 열렸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0일 도청 소공연장에서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시·도민 소통 행사로 안착한 ‘청책대동회 바란’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조 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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