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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서울 지하철 심야 승차 23.7% 줄었다 [오늘, 특별시]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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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한 이후 시민들의 서울 지하철 심야 승차가 24% 가까이 줄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생활 방식이 변화하며 술자리나 회식 등 모임이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평일 자정 이후 서울 지하철 1∼8호선 하루 평균 승차 인원은 코로나 이전인 2019년 2만516명에서 지난해 1만5653명으로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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