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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결국 현지 합류 불발…한국서 데뷔전 유력
세계일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이 새 소속팀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한국에서 가질 거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1일(한국 시간) "이강인의 시간이 다 떨어졌다. 아틀레티코의 새 선수는 아직 정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최근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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