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오월단체 "국가폭력 가담자, 국립묘지 안장 제외해야"
연합뉴스

ONP 요약
정부가 과거 군부독재 시절 잘못된 일을 한 사람 167명이 받은 상(훈장·표창)을 모두 없애기로 했습니다. 고문 기술자로 알려진 박처원, 이근안 같은 유명한 인물들도 포함되었습니다.
진보 성향:독재 청산 — 신군부의 반헌법적 행위에 부역한 자들의 부당한 포상을 취소함으로써 과거를 정의롭게 정산하는 조치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오월 단체가 5·18 관련자 등 서훈 취소를 계기로 국립묘지 안장 문제도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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