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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설 논란에 오타니까지 열받게 했다고? 25세 포수 어디까지 가나, "금기되는 행동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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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저 태도는 아닌데…." 일본 스포츠네비는 2일 칼럼을 통해 LA 다저스 경기에서 발생한 오타니 쇼헤이(31)와 달튼 러싱(25)의 충돌을 조명했다.
지난달 25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는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선발로 나와 러싱과 호흡을 맞췄다.
매체는 '1회부터 호흡이 전혀 맞지 않았다'라며 '쉽게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아낸 뒤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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