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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재앙급 계약” 맹비난→벤치 멤버 전락…‘타율 0.068’ 김하성 대주자 출전, 애틀랜타 패패패 수렁 [ATL 리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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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재앙급 계약” 맹비난→벤치 멤버 전락…‘타율 0.068’ 김하성 대주자 출전, 애틀랜타 패패패 수렁 [ATL 리뷰]](https://www.chosun.com/resizer/v2/GRRTAN3DGE3GMOLBGU2WKNJTGQ.jpg?auth=385d327fe34c985221d4b0b46df7e526368f8d016f361e22c874540dcf2840e7&smart=true&width=650&height=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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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어썸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대주자로 그라운드를 밟은 가운데 애틀랜타가 3연패 수렁에 빠졌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3연전 1차전에서 3-5로 패했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 애틀랜타는 3연패를 당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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