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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여야 원내대표 첫 회동…민생법안 협의체 제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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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개표 오류, 증거물 폐기 등 선거관리위원회의 대규모 부실이 드러났습니다. 법원의 증거보전 명령에도 관련 물건들이 사라졌고, 재검표 요청과 시국선언 등을 통해 선거 유효성을 다투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투표용지 부족을 '참정권 침해', '기본권 침해'로 프레이밍하며 국가의 근본적 책임을 강조했고, 대학 시국선언 같은 저항 움직임을 중심 스토리로 제시했습니다.
보수 성향: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오류'로 접근하는 행정 문제 관점에서 보도했으며, 재검표·재선거 같은 법적 절차 진행과 선관위의 해명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the300] 조정식 국회의장 "민생법안 50건 처리해야"…매월 1회 협의 제안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 특위 구성 속도…선관위 특검 언급 없어 여야가 후반기 국회에서 약 50건의 비쟁점 민생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의 제안에 따라 민생법안 협의체 구성에도 뜻을 모았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만나 "취임 뒤 처음 양당 원내대표를 만나 뜻깊다.
특히 (전날 선출된) 정 원내대표에게 축하 말씀을 드린다"며 "정 원내대표는 풍부한 경험과 경륜을 갖춘 분이라 한 원내대표와 함께 후반기 국회 운영과 여야 협의에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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