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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 무승부 이상이면 한국 ‘자력 32강’···최악의 경우 “부탁해 멕시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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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홍명보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0-1로 패배했다. 한국은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기혁의 소통 미스로 루이스 로모에게 실점하며 효율성 부족을 드러냈다. 이강인이 새로운 공격 전술의 중심이 되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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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팬들이 19일 서울의 거리응원 행사장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한국-멕시코전 중계를 지켜보며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AP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있다.
현재 상황은 한국이 유리하다.
무승부 이상을 거두면 다른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조 2위를 확정해 32강에 오른다.한국은 1차전에서 체코를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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