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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박진영도 1천억원 '증발'…"무조건 사라" 믿고 JYP에 투자했더니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가수 박진영이 과거 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 매수를 권유했지만,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중장기 투자를 강조했던 발언과 달리 주가는 현재 4만 원대로 내려왔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이자 COO(창의성총괄책임자)인 박진영은 2023년 11월 19일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에 출연해 "지금이 타이밍입니다. 정말 여윳돈만 있다면 무조건 저희 회사 주식을 살 겁니다"면서 "1년 뒤를 보는 게 아니라 3년 뒤, 5년 뒤를 보고 사라"고 말했다. 당시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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