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백지화' 원희룡 전 장관 다음달 6일 재소환
머니투데이
ONP 요약
종합특검팀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재소환해 양평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 의혹을 조사한다. 이번 재소환은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진행되며, 김건희 일가의 특혜 의혹이 중심이다.
진보 성향:특혜 의혹 강조 — 김건희 일가의 부당 이득을 부각하며 원희룡 전 장관을 재조사한다.
중도 성향:사실 보고 — 원희룡 전 장관 재소환 사실과 조사 일정만을 전달한다.
'양평고속도로 의혹'을 수사하는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소환을 재차 통보했다.
특검팀은 다음 달 오전 10시 원 전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29일 밝혔다.
원 전 장관은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2023년 7월 사업 백지화를 선언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이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종점이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서 김 여사 일가 소유의 땅이 있는 강상면으로 바뀌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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