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독]개인정보 유출 '모두의 창업', 사고 한 달 전 '경고' 있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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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개발사 앤트로픽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더 이상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토스5와 페이블5 모델의 수출을 국가 안보를 이유로 제한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이같이 입장을 바꾼 것으로, G7 정상회담에서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와 직면한 후의 변화로 전해진다. 미국 정부의 AI 정책이 국제 외교와 산업 현실 사이에서 빠르게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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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정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사고 발생 한 달 전부터 보안이 취약하다는 이용자들의 경고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당시 제보된 문제에 대해 즉각 조치했다는 입장이지만, 근본적인 보안 구조를 개선하지 않아 결국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SNS(소셜미디어)에 한 사용자는 "정보 유출 사고 발생 한 달 전인 5월 7일, 유사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해 공식 제보했다"며 "모두의 창업 플랫폼 내에서 지원자들의 개인정보가 애플리케이션 개발 인터페이스(API) 응답을 통해 구조화돼 노출되는 심각한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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