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아픈 고향 사람들의 ‘입’과 ‘귀’ 역할 보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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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통역사 교육받는 이주민들40여명 참여 건보·용어 등 학습의사소통 힘든 외국인 도우미로지난 13일 대구 중구 한 의료기관에서 ‘이주민 공공의료통역 전문교육’이 진행되고 있다.“뇌혈관 질환이 의심되면 통상 컴퓨터단층촬영(CT)을 먼저 하니까 알고 계시면 좋아요.”지난 13일 대구 중구 한 의료기관 강당에 모인 수강생들에게 강사로 나선 신경외과 전문의가 이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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