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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證 “호텔신라, 면세 수익성 개선과 외국인 관광객 호텔 수요 증가… 목표가 18.6%↑”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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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운용 현황에 따르면 투자 집행 규모가 약 28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기업 인수·합병 시장이 부진하자 PEF들이 경영참여형 투자에서 손을 빼고 기업대출과 메자닌 투자 같은 비경영참여형 투자로 전략을 전환했다.
현대차증권이 18일 호텔신라에 대해 면세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하는 데다 호텔 부문의 인바운드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 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5만9000원에서 7만원으로 18.6%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5만7800원이다.
올해 1분기 호텔신라의 면세 부문은 7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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