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준우 이대로 2군에서 끝낼 건가 → 마지막 불꽃이 절실하다. 롯데의 반등 열쇠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이대로 2군에서 끝낼 것인가.
롯데 자이언츠는 그의 마지막 불꽃이 절실하다.
롯데의 정신적 지주 전준우(40)가 1군에서 자취를 감춘지 1개월이 넘었다.
올해 타격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다.
전준우가 없어도 팀이 잘 돌아간다면 모를까 아직 그런 처지는 아니다.
전준우가 반드시 해줘야 할 역할이 남았다.
롯데는 아직 반등 가능성이 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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