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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유일한 해답' ATM이 원하는 이유... 펠릭스 잃고 아직 해결 못한 '창의성 가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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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유일한 해답' ATM이 원하는 이유... 펠릭스 잃고 아직 해결 못한 '창의성 가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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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 영입에 공을 들이는 이유가 있었다.

이강인을 데려와 오랫동안 풀지 못했던 '창의성 부재'를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23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보도를 인용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영입을 위해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의 진정한 우선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며 "이는 그동안 여러 차례 멈춰 섰던 이강인 영입전에서 중요한 변화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1월 PSG가 시즌 도중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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