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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은 컨설팅’ 알고 보니 가짜 중개인…남해·합천서 수백만원 챙긴 60대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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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경남경찰청이 공인중개사 자격 없이 부동산 매매를 중개하고 수수료를 챙긴 60대 4명을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적발된 자들은 '부동산 컨설팅' 등의 상호로 무등록 중개사무소를 위장 운영하며 남해·합천 지역에서 수백만 원대의 수수료를 불법 수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남 일대에서 공인중개사 자격 없이 부동산 매매를 중개하고 불법 수수료를 챙긴 무자격 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합법적인 중개법인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별도의 간판을 내걸고 활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경남경찰청 수사과는 자격 없이 부동산 매매를 중개해 수수료를 챙긴 혐의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으로 60대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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