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같은 신인, 다른 성장통…NC 다이노스의 미래 신재인-고준휘
경남도민일보
신재인과 고준휘는 NC 다이노스가 그리는 미래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같이 입단한 스무 살 동갑내기지만, 프로 무대에서 자신을 증명하는 방식은 조금 다르다.
신재인은 냉정한 자기평가를 앞세워 성장의 발판을 만들고, 고준휘는 제한된 기회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으며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두 선수는 지난 10일 열린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서도 가능성을 드러냈다.
4회 말 고준휘가 선두 타자로 나서 우중간 안타를 치며 출루했고, 이어 신재인이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신재인은 이날 활약으로 우수타자상까지 품에 안았다.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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