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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허영만, 낙상사고로 한 달째 입원 중…“심각한 상태는 아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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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허영만, 낙상사고로 한 달째 입원 중…“심각한 상태는 아냐”

AI 통합 요약

만화가 허영만이 최근 넘어지는 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돼 한 달가량 입원 중이며, 의료진 권고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그가 7년간 진행해 온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시즌1을 마무리하는 형태로 종영한다.

중도 성향: 건강 문제의 구체적 원인과 입원 경위, 현재 회복 상태를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전달합니다.

보수 성향: 화백의 빠른 회복을 격려하며, 제작진·출연진·시청자에 대한 감사와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강조해 따뜻한 톤으로 보도합니다.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허영만 화백이 낙상사고로 인해 한 달째 입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18일 허영만 화백 측은 뉴스1에 “허영만 화백이 최근 넘어지면서 부상을 어 중환자실로 이송되는 상황이 있었다”라며 “현재 병원에 입원해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라고 알렸다.이어 “입원한 지는 한 달 정도가 됐지만, 아주 심각한 상태까지는 아니다”라며 “현재는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지난 17일 허영만 화백 측은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했다”라며 “이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그러면서 허영만 화백 측은 “TV조선(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제작진과의 협의를 통해 시즌 1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지난 7년간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온 제작진과 출연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1947년생인 허영만 화백은 지난 1974년 소년한국일보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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