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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대 눈앞' 신지, PT까지 열성···♥문원 걱정 많겠어
조선일보

[OSEN=오세진 기자] 코요태 신지가 PT를 받으며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22일 신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 다른 멘트 하나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신지는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에 스쿼트 자세를 잡고 있었다.
등이 깊게 파인 운동복 때문에 드러난 뼈와 근육이 도드라진 신지의 뒷모습은 마냥 가냘프지는 않았다.
약해진 건강을 이겨내려는 그의 의지가 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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