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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검찰로 송치…고소 7개월 만
세계일보

방송인 박나래(41)씨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박씨의 특수폭행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박씨의 전 매니저 두 명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듣거나 술잔에 맞아 다치는 등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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