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돈봉투 아니야?”…눈썰미 좋은 시민, 8000만원 보이스피싱 수거책 잡았다

동아일보
조회 0
“돈봉투 아니야?”…눈썰미 좋은 시민, 8000만원 보이스피싱 수거책 잡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흰 봉투를 주고 받는 사람들을 수상하게 여긴 한 시민의 눈썰미와 신속한 신고 덕분에 수천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26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6시경 “보이스피싱범으로 보이는 남자가 흰 봉투를 받았다”는 50대 남성의 신고가 접수됐다.이 남성은 당시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에서 20대 남성이 통화 중이던 40대 여성에게 접근해 흰 종이가방을 건네받고 급히 현장을 떠나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남성은 곧바로 112에 신고했고, 경찰관들과 통화를 유지하며 20대 남성을 뒤쫓았다.

인근 지구대 경찰관은 1분도 안돼 현장에 도착, 신고자와 함께 가방을 챙긴 남성을 찾아 검문했다.남성이 챙긴 가방에는 현금이 5만원권으로 총 8110만원이 들어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통신사기피해환금법위반 혐의로 20대 남성을 현행범 체포하고 구속 송치했다.

범죄 피해금은 현장에서 전부 회수해 피해자에게 돌려줬따.

경찰은 신고자와 일행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개점 전 500명 대기줄…美 전역 '3달러 장바구니' 또 품절 대란

세계일보

일본 지바현 지바시 동북동쪽서 규모 5.8 지진 발생

세계일보

구직시장도 고령화…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가리는 여름 패션 뜬다… 양산·긴소매 등 ‘살 안 타템’ 잇달아 출시

동아일보

“곱창·간 많이 먹은 여성”…유방암·췌장암 사망 위험↑

동아일보

“데이터상 안 느려졌다”는 홍명보 vs “11명 중 9명이 더 걸었다”는 FIFA [데이터 비키니]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