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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장항준, 스페인 여행 중 실신 "혈압약 중복 복용"…당시 사진 공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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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만화가 허영만이 최근 넘어지는 사고로 중환자실에 이송돼 한 달가량 입원 중이며, 의료진 권고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그가 7년간 진행해 온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시즌1을 마무리하는 형태로 종영한다.
중도 성향: 건강 문제의 구체적 원인과 입원 경위, 현재 회복 상태를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전달합니다.
보수 성향: 화백의 빠른 회복을 격려하며, 제작진·출연진·시청자에 대한 감사와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강조해 따뜻한 톤으로 보도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감독 장항준이 스페인 여행 중 혈압약을 중복 복용해 쓰러졌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밥 친구 보장※ 토크의 축복이 끊이질 않네.
장항준X최화정 입담 대폭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장항준은 해외에서 러닝을 하다 다리가 골절돼 병원에 실려 갔다는 사연을 듣고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연출팀과 스페인에 갔는데 아침에 다 같이 뛰기로 했다.
평소 아침에 혈압약을 먹는데 나갈 때 되니까 약을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났다.
다들 '안 드시지 않았을까요'라고 해서 한 알을 또 먹었다.
두 알을 먹으면 안 되는데 두 알을 먹은 거다"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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