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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거버너스 볼 2026' 헤드라이너 장식..신곡 최초 공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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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가수 제니가 뉴욕의 밤을 뜨거운 축제의 장으로 물들이며 '페스티벌 퀸'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제니는 지난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표적인 여름 음악 축제 '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2026(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에 출격했다.
이날 'SNAPCHAT' 스테이지의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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