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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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KY PE 출신 김태훈 대표, 트루블루에쿼티 설립
조선일보

우리은행과 KY프라이빗에쿼티(KY PE) 출신의 김태훈 대표가 사모펀드(PE) 운용사 트루블루에쿼티(True Blue Equity)를 설립했다.
김 대표는 국내 인수금융 업계에서 손에 꼽히는 베테랑이다.
1971년생으로 1996년 한일은행(우리은행의 전신)에 입사해 우리은행에 30년 간 근무했다.
우리은행에서 투자금융부 M&A팀장, 투자금융부장, 투자금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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