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반도체 기업 예치금·주식 대기자금 몰렸다…4월 통화량 25조 증가
머니투데이
조회 0
주식투자 대기자금이 늘어나면서 지난 4월 시중 통화량 증가 폭이 두 달 연속 확대됐다.
증시 주변 자금이 CMA(종합자산관리계좌)를 중심으로 유입됐고, 반도체 기업의 예치자금까지 늘면서 광의통화(M2)가 한 달 새 25조원 넘게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16일 발표한 '2026년 4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4월 광의통화, M2 평잔은 계절조정 기준 4153조9000억원으로 전월보다 25조3000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0.6%로 3월(0.4%)보다 확대됐다.
원계열 기준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5.7%로 전월(5.5%)보다 높아졌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0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