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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부 해역 ‘7.8 강진’…태평양 연안 쓰나미 경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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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필리핀 민다나오섬 남쪽 해역에서 규모 7.8~8.2의 강진이 발생했으며, 미국 및 태평양 쓰나미경보센터가 경보를 발령했다. 진원은 제너럴산토스시 남쪽 약 30~50km 지점이고 진원 깊이는 10~35km로 파악되었다. 개학일인 8일 학교 개학식이 취소되고 주민 대피가 권고되었으며 규모 6.3 등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최소 19명 사망, 부상자도 130여명1m 이상 파도 위험에 주민 대피령제너럴 산토스시 여진 피해 심각‘인구 70만명’ 해안 도시 강타 8일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필리핀 민다나오 제너럴 산토스시에 건물이 무너져 있다.
로이터연합뉴스필리핀 남부 해역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9명이 숨지고 130여명이 다쳤다.필리핀 정부는 8일 민다나오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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