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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 피해 잦아진 양식장···전남, 대체어종 ‘부세’ 키운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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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세 종자 분양 모습.
전남도 제공기후변화로 고수온 피해가 잦아지면서 전남도가 해상가두리 양식 대체어종으로 ‘부세’ 보급을 확대한다.
기존 주력 어종인 조피볼락 등의 폐사와 생산성 저하가 반복되자, 고수온에 강하고 성장 속도가 빠른 어종을 새로운 양식 품종으로 키우려는 것이다.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지난 26일까지 여수 거문도와 완도 해상가두리 양식장에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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