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경주월드 롤러코스터 운행 중 정지
뉴시스 속보
ONP 요약
경주월드에서 7월 11일 아침 롤러코스터가 멈춰 탑승객들이 모두 안전하게 내려왔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2일 전에는 같은 놀이공원의 관람차에서 사고가 있었는데, 이렇게 계속 문제가 생기자 안전 관리를 더 잘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진보 성향:안전 감독 부실 — 2일 새 연이은 사고로 경주월드의 안전 관리 체계 결함을 드러내며 당국의 강화된 감독 필요를 강조.
[경주=뉴시스] 김정화 기자 = 경주월드에서 롤러코스터가 운행 중 멈춰 탑승객들이 대피했다.
11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보문관광단지 내 경주월드의 롤러코스터 드라켄이 급강하 직전 선로 위에서 정지했다.
안전관리 요원들은 기기를 수동 조작해 탑승객들을 지상으로 대피시켰다. 부상자는 없었다.
경주월드는 안전장치가 작동한 것으로 보고 운행 중단 및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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