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34건110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잉글랜드 역전패에 입 모은 레전드들 "투헬이 틀렸다"

노컷뉴스

ONP Summary

Argentina defeated England 2-1 in the 2026 FIFA World Cup semifinal on July 16 in Atlanta, scoring twice in the closing minutes after falling behind. The comeback victory advances Argentina to face Spain in the final on July 19 in pursuit of back-to-back world championships.

Progressive:Thrilling late drama — progressive outlets emphasized the heart-stopping nature of Argentina's two-goal turnaround in the match's closing moments.

Moderate:Technical excellence — centrist outlets focused on the precision of Messi's assists and Martínez's finishing in executing the comeback.

Conservative:Epic Argentine heroism — conservative outlets highlighted Messi's individual brilliance and Argentina's champion character in pursuing back-to-back world titles.

잉글랜드의 역전패와 함께 레전드들의 화살은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향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1966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 이후 60년 만의 결승 진출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후 투헬 감독은 지키기에 들어갔다. 고든 대신 에즈리 콘사, 리스 제임스와 데클란 라이스 대신 댄 번과 니코 오라일리를 투입하는 등 수비에 집중했다. 옵타에 따르면 고든의 선제골 이후 잉글랜드의 볼 점유율은 12%에 그쳤다.

웨인 루니는 "좋은 기회를 잡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뒤로 물러나면서 상대에게 밀렸고, 압박을 받다가 무너졌다. 상대를 압도할 때는 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수비 숫자를 5~6명으로 늘렸다.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가 올라오게 두면서 위험을 자초했다"고 말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40분 엔소 페르난데스, 후반 추가시간 2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에게 실점하며 1-2로 역전패했다. 모두 메시의 발끝에서 시작된 골이었다.

조 하트는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감독도 리드를 잡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수비적으로 운영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런데 투헬도 다르지 않았다"고 말했고, 마이카 리차즈도 "투헬은 오늘 전술적으로 틀렸다. 수비를 늘리는 대신 윙어를 투입해 흐름을 유지할 수도 있었다"고 비판했다.

앨런 시어러 역시 "너무 이른 시점에 수비 카드를 꺼냈다. 버티기를 기대했지만, 실패했다. 공을 따내도 전진할 힘이 없었고, 탈출구도 없었다. 아르헨티나가 동점골을 넣은 뒤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무너졌다. 교체로 인해 역습 루트가 사라졌다. 25분을 남기고 수비수 6명을 두는 것은 답답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투헬 감독은 "이전 경기에서는 공격적인 교체도 했다. 선수들을 돕기 위한 선택이었다. 실점 위기를 맞았고, 공간을 줄이기 위해 파이브백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Foreign minister reveals Germany trip

Taipei Times

Taiwan, Japan to cooperate in drone supply chain

Taipei Times

Taiwan takes one silver, seven golds in olympiads

Taipei Times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김문수 의원, 상사댐 수상태양광 2029년 가동 목표

노컷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 '붕괴 위험'…인근 주민 긴급 대피령

노컷뉴스

'한화 암흑기 악몽 재현?' 류현진, 빛바랜 韓 최초 대기록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Argentina defeats England 2-1 in World Cup semifinal to advance to final vs. Spain

334건 · 110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Argentina scored twice in the closing minutes after England led 1-0 following Anthony Gordon's 55th-
  • Lionel Messi provided assists for both Argentine goals; Lautaro Martínez scored the winning goal
  • Argentina will face Spain in the World Cup final on July 19, 2026, seeking consecutive titles

전개 타임라인

  • Bandera de Malvinas en el Mundial 2026: las posibles sanciones que evalúa la FIFA para Argentina
  • “Alquilé un bebé”: Qué hizo un aficionado para poder ver la semifinal de Argentina contra Inglaterra
  • Argentina face possible FIFA sanctions over Falklands banner after England win
  • La final del Mundial entre Argentina y España en Nueva York bate récords: el partido más caro de la historia del deporte en EE. UU.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