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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응원하러 갑니다” 추어탕집 휴무 공지 화제…오현규는 결승골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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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공격 최전방 단일 위치에 배치하고 신인 이기혁을 선발 라인에 기용하는 등 최정예 구성으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치렀으며, 한국은 2-1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결승골의 주인공 오현규와 그의 부모가 운영하는 ‘추어탕집’이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모는 아들의 월드컵 출전을 응원하기 위해 한 달 가까이 가게 문을 닫고 현지로 향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다.한국은 전반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22분 황인범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후반 35분 오현규가 황인범의 크로스를 받아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완성했다.경기 직후 온라인에서는 오현규의 부모가 운영하는 남양주시의 추어탕 전문점 휴무 안내문도 주목받았다.경기 남양주시에서 추어탕집을 운영하는 오현규의 부모는 최근 가게에 장기 휴무 안내문을 올렸다.
공지에는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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