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동아일보
조회 0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출산을 결정하는 요인에 돈이나 주거 환경, 돌봄 지원보다 본인과 배우자의 의지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4일 오전 서울 초현실회관에서 제42회 인구포럼을 개최했다.

발표를 맡은 이지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의 2024년 출산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출산을 결정한 요인으로 본인의 출산 의지가 5점 척도에서 4.24점으로 1위였다.

2위는 배우자의 출산 의지로 4.2점이었다.3위는 본인과 배우자의 연령 건강(4.09점), 4위는 배우자의 가사·육아부담 지원(3.85점), 5위는 주거 안정(3.81점)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안정은 3.8점으로 6위였으며 본인 직장 일·가정 양립 제도 이용 가능성은 3.7점으로 7위, 보육시설·서비스 이용 가능성은 3.6점으로 8위, 정부의 저출생 정책은 3.57점으로 9위, 미래에 대한 불안·염려·불확실성은 3.24점으로 10위였다.

가족·친인척의 돌봄 지원은 3.14점으로 제시된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속보] 딸 보는 앞에서 前연인 흉기살해…60대 남성 징역 20년

세계일보

“오전 7시20분에 왔다” 다시 시작된 오픈런…‘2026 서울국제도서전’ 개막

세계일보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12명 압수수색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속보]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동아일보

누범 기간인데…운동화 4켤레 잇따라 훔친 70대 또 실형

동아일보

“일자리 위기, 로봇세로 넘는다”… 국민 72% ‘새로운 분배 체계’ 요구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