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2건13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장 마감 때 힘 빠진 코스피…사이드카 후 상승폭 줄어

노컷뉴스

미국 반도체주 강세로 냉각됐던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 다만 이번 주 내내 반복된 '장 초반 급등, 장중 변동성 확대, 상승폭 축소 마감' 패턴은 이날도 이어졌다.

10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52% 오른 7475.9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3.57% 오른 7552.49로 출발해 장중 한때 5.66% 급등한 7704.93까지 치솟으며 7700선을 넘어섰지만 오후 들어 상승폭을 반납했다. 코스닥은 5.47% 급등한 837.43에 마감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이 4.4% 오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여기에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 이벤트도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ADR 공모가를 주당 149달러로 확정했다. 국내 주가 대비 약 2.9% 높은 프리미엄 가격으로, 공모 물량의 7배가 넘는 주문이 몰리며 총 주문액은 2000억달러(약 301조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둘러싼 논란에는 청와대가 직접 나서 불을 껐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보완이 필요하다 하면 재정경제부·한국은행·금감원 등이 참가하는 시장상황점검회의(F4)에서 결정을 내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급등세에 이날 오후 12시 54분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약 14분 뒤에는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도 울렸다. 올해 들어 이날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발동된 사이드카는 총 34회로, 역대 가장 많았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연간 26회 기록을 7월이 채 지나기 전에 넘어섰다. 2000년 제도 도입 이후 총 12차례 발동된 서킷브레이커도 올해에만 6차례 발동됐다.

그러나 반등의 불씨가 살아났음에도 상승폭은 줄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국내 증시에서 장 초반 강세, 장중 변동성 확대, 장 마감 약세 혹은 상승폭 축소의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며 "AI 설비투자(CAPEX) 축소 가능성, 이익 증가율 둔화 우려,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변동성 등 주도주를 둘러싼 불안 요소들이 반등의 의구심을 키우고 있다"고 진단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ina-born candidates face new rules

Taipei Times

TSMC lifts capex above US$64bn as AI use rises

Taipei Times

China aims to derail Taiwan’s drone efforts, source says

Taipei Times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소주 두 잔"이라더니 면허 취소…음주단속 5분 만에 생긴 일

노컷뉴스

'내란가담' 심우정 영장 기각…"증거인멸 소명 부족"

노컷뉴스

훔친 차로 100km 달린 무면허 운전…중고생 4명 잡혔다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