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사설]이란전에 ‘트럼프 만세’ ‘2조 벌 듯’… 정유사들의 추한 짬짜미

동아일보

2월 미국-이란 전쟁 발발 직후 SK에너지·HD현대오일뱅크·GS칼텍스·에쓰오일 등 정유 4사가 조직적으로 담합해 부당한 이득을 취한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났다.

이들 정유사는 2024년 7월부터 상호 가격 정보를 공유해 왔고, 그 담합을 통해 최소 14조2000억 원어치의 석유를 판매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한국석유공사의 가격정보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2월 28일 이란전 발발 당일 1690원대였던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5일 만에 1800원을 넘었다.

당시 정유사들은 상당한 양의 원유를 비축해 둔 상태라 단기간에 가격을 올릴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시장 점유율이 높은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부터 주유소 공급 가격을 L당 30∼40원씩 먼저 인상했고 이어 GS칼텍스와 에쓰오일도 따라 올렸다.

이들이 가격 정보 담당자를 두고 상대 회사의 석유 제품 가격을 알아내고 가격을 합의했다는 것이 검찰 판단이다.

그 과정에서 임직원들이 단톡방에서 나눈 대화도 충격적이다.

이들은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굶지 않는다”…이엘리야 초슬림 몸매 유지 비결은 ‘이 시간’

동아일보

“2030, 술 싫어하는 게 아니라 ‘혼술’ 끊은 것… 페어링으로 승부”

조선일보

[일사일언] 죽음을 사유하는 ‘데스카페’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24시간 환율 대응”… 원화 국제화에 기업들 환영

동아일보

애플 참전 예고한 폴더블폰… 패널 출하량 24% 증가 전망

동아일보

AI 수요에 급등하던 D램 가격, 3분기 인상률 13~18%로 둔화할 듯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