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경제칼럼] 인천e음 '캐시백'을 넘어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으로
인천일보
인천e음 캐시백 중단을 두고 여러 의견이 나온다.
현금성 지원에 기대기보다 지속 가능한 자생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인천e음의 캐시백을 '현금성 지원'이라고만 폄하해서는 안 된다.
캐시백은 지역 소상공인 매장으로 소비를 유도하는 중요한 마중물이었다.
무엇보다 인천 시민들이 “지역에서 쓴 돈이 지역에 남을 수 있는가”를 인식하게 해준 중요한 계기였다.
인천e음은 '지역순환경제'를 생활 속에서 의식하게 만든 중요한 실험이었다.필자는 인천e음에 각별한 애착이 있다.
지역화폐를 지역경제 순환을 회복하는 장치로 구상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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