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엔비디아, 네이버 주주된다…‘10억 달러’ 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플래텀
네이버가 엔비디아로부터 1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글로벌 투자사 브룩필드와 9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확보를 위한 사전 계약을 체결했다.
두 건의 계약을 합산한 총 규모는 100억 달러에 달한다.
네이버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엔비디아에 보통주 724만 1,564주를 배정하며,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네이버 지분 4.5%를 취득하게 된다.
납입기한은 오는 10월 30일이다.
네이버가 제3자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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