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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최연소로 군의원 출마했던 청년, 日서 아이돌로 데뷔한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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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최연소로 군의원 출마했던 청년, 日서 아이돌로 데뷔한다

AI Summary

Oh Shin-hang, who ran for Muan County Council at age 18 in 2022, has made his debut as a member of the Japanese boy group KO1KEYZ after placing fourth in the reality competition 'Produce 101 Japan Shin Sekai.' The 22-year-old will officially debut in fall 2026 as part of a 12-member group alongside fellow Korean member Park Si-young.

4년 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연소 군의원 후보로 주목받았던 청년이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로 데뷔하게 됐다.

15일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 무안군 나선거구 군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오신행이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데뷔조에 이름을 올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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