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극심한 가뭄에 바닥 드러낸 다뉴브강
동아일보

29일 세르비아 노비사드에서 극심한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난 강둑에 배들이 정박해 있다.
6월부터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유럽에서 두 번째로 긴 다뉴브강 수위는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세르비아를 비롯해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 다뉴브강 유역의 중동부 국가들에선 선박 운항 차질, 원전 가동 중단 등 관련 피해가 커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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