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일본 시총 1위 토요타도 키옥시아도 아니다…40년 만에 금융사, 미쓰비시UFJ 등정
머니투데이
일본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이 13일 도쿄 증시에서 토요타자동차, 키옥시아홀딩스 등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금융사가 시총 1위를 차지한 건 40년 만이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도쿄 증시에서 미쓰비시UFJ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31% 상승 마감했다.
종가 기준 시총은 42조엔(한화 약 387조원)을 넘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92% 하락한 6만7242.73에 거래를 마쳤고 키옥시아 주가는 12.86% 급락하는 등 시총 상위 종목이 힘을 쓰지 못했지만 미쓰비시UFJ를 비롯한 금융주들은 상승 곡선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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