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한 달 조지훈 시정…‘시민주권·현장·미래’ 밑그림
ONP 요약
전북 전주시의 신임 시장 조지훈은 취임 1개월을 맞아 시민 중심 소통 행정과 재정 정상화, 미래 신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방채 발행을 제한하고 재정투자 사업을 심사하며 공금 이자율을 높여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려는 방안을 제시했다.
중도 성향:시민 중심 재정정책 — 조 시장이 재정 건전성을 위해 지방채 발행을 제한하고 공금 이자율을 높여 시민의 이익을 우선시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민선 9기 조지훈 전주시정이 출범 한 달을 맞은 가운데 시민 소통과 현장 안전,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시정의 밑그림이 구체화되고 있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취임 이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왔다.
당선 직후 전주시청 1층 스피드게이트의 차단 기능을 해제했으며 공무원노동조합의 안전 관련 의견을 반영해 시설은 유지하되, 시민들이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했다.
시장실 옆에는 ‘시민소통 공간’을 마련해 시민 누구나 찾아와 시정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시정 업무를 파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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