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대호 선배님 때처럼 유니폼은 입지 못해도…” 황성빈의 리스펙, 롯데 선수들은 ‘정훈’이 됐다. 승리까지 선물하다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사직, 한용섭 기자] “이대호 선배님 때처럼 유니폼은 입지 못해도…”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열었다.
롯데 선수들은 선배의 은퇴식에 특별한 아이패치를 붙이고 뛰었다.
아이패치에 정훈의 이름(JUNG HOON)이 적혀 있었다.
정훈은 프로 1군 16시즌을 롯데에서 뛰었다.
2006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