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독]신약 이어 복제약·자료제출의약품도…허가 수수료 대폭 인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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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허가·심사 수수료를 대폭 올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자료제출의약품과 복제약(제네릭)의 허가 수수료 인상도 논의한다.
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심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9일 머니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식약처는 자료제출의약품과 복제약의 허가 수수료 인상을 계획하고 있고, 현재 수수료 인상 폭과 시기 등을 논의 중이다.
현재 자료제출의약품과 복제약의 허가 수수료는 평균 약 260만원이다.
자료제출의약품은 신약이 아닌 의약품이면서 규정에 의한 안전성·유효성 심사가 필요한 품목을 말한다.
개량신약이나 제형이 변형된 약물, 적응증(치료 대상 질환)이 추가된 약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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