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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검찰, ‘환자 브로커’ 쓰고선 소득세 27억원 포탈한 유명 안과의사 기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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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의 인기로 교권 붕괴 문제가 재조명되면서 일부 교육청이 교권보호국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학부모의 무리한 민원 등으로 초등학교 교사들이 심각한 무력감을 겪고 있으며 정부 차원의 보호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대두되었다. 다만 기구 설치의 방식과 실효성을 두고 입장이 나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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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정효진 기자검찰이 ‘환자 브로커’ 비용을 병원의 ‘필요경비’로 위장해 종합소득세 약 27억원을 내지 않은 유명 안과 의사를 재판에 넘겼다.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부장검사 용태호)는 2019년 6월부터 2021년 2월까지 환자 브로커에게 지급한 대가를 병원 광고비로 위장해 종합소득세 약 27억원을 포탈하고, 약 61억원 상당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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