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 최종 선정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이공계 대학 교육 혁신 사업인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24일 군산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매년 15억 원씩 총 75억 원을 지원받아 이공계 대학생의 실전 역량 강화와 현장 지향형 공학 교육 혁신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은 이공계 대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참여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대학 교육과 연구의 현장성을 높이고 미래 산업을 이끌 공학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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