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2건15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장윤기, 피해 여고생 일면식 없다더니…휴대폰에 인지 정황

동아일보
장윤기, 피해 여고생 일면식 없다더니…휴대폰에 인지 정황

ONP 요약

분식 회사 '김가네'의 회장이 약 6억원을 회사 돈에서 몰래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 거래처에 줄 돈과 중개 수수료라고 하면서 회사 계좌에서 돈을 빼냈다는 것이고, 지금 검찰이 경찰에게 더 자세히 조사해달라고 요청했다.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가 범행 이전부터 피해 여고생을 일방적으로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는 정황이 발견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수사하고 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장윤기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은 15일 광주경찰청 기자실에서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특별수사단은 장윤기가 범행 이전부터 피해 여고생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을 확인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정황은 디지털 포렌식 과정에서 확보한 공기계 휴대전화에서 발견됐지만, 특별수사단은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특별수사단은 당시 수사팀도 해당 정황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으나, 이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판단하고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장윤기만 피해 여고생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확인됐다”며 “현재 수사 중인 사안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국회의원 차명 후원…김순란 전 대구 북구의원 벌금형

노컷뉴스

12년 전엔 괴체…메시, '역대 2호' 교체 선수 결승골 악몽

노컷뉴스

코스피 장 초반 6500선 위협…삼전닉스 극심한 변동성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야간근로수당 미지급’ 제보… 금융업 ‘포괄임금’ 릴레이 감독

동아일보

‘아빠 어디가’ 이탁수, 배우 됐다…父 이종혁 “탁수만 보여”

동아일보

‘추가 대책’ 앞둔 삼전·닉스 레버리지 수익률 갈려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분식 프랜차이즈 회장 횡령 혐의 사건 검찰 보완수사 요구

62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피의자: 분식 프랜차이즈 '김가네' 회장 김용만
  • 혐의 기간: 2023년 1월~2024년 5월, 특정경제범죄법상 횡령 (6억원 규모)
  • 현황: 6월 경찰 송치 → 7월 9일 검찰 보완수사 요구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