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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다쳐도 안 바꾼다" 안첼로티, 굳건한 신뢰 '탈락 0순위→대반전'... 도박일까, 신의 한 수 일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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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67)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이 종아리 부상을 입은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34·산투스)를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데려간다.
31일(한국시간) AP통신과 ESPN 등 외신에 따르면 안첼로티 감독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수 명단에 변화를 주지 않겠다.
이번에 발탁된 26명 전원이 그대로 월드컵에서 뛸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대표팀 소집 직후 정밀 검사에서 종아리 2도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브라질 대표팀 주치의는 회복에 2~3주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네이마르는 파나마, 이집트와의 사전 평가전에 결장한다.
오는 14일 미국 뉴저지에서 치르는 모로코와의 조별리그 C조 1차전 출전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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