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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오픈AI 창립 멤버의 'AI 찐 활용법'…"프롬프트 고민 말고 10분간 그냥 길게 말해라"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앤트로픽의 AI 연구자 안드레이 카파시(Andrej Karpathy)가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정교한 프롬프트 작성 대신 긴 음성 입력을 제안했다.
생각을 미리 정리하려 애쓰기보다 의식의 흐름대로 길게 말하고, AI가 이를 구조화하도록 맡기는 편이 더 효율적이라는 설명이다.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카파시는 AI와 대화할 때 문장을 다듬기보다 음성 모드를 켜고 약 10분 동안 프로젝트와 관련한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는 방식을 자주 사용한다고 밝혔다.카파시는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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